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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등록을 하고 웹서비스를 하는 개인과 회사에서 잊고 있다가 홈페이지가 접속이 안되어 당황을 하는 경우가 발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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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연결이 갑자기 안되면 정말 많이 당황스럽죠~~ㅎㅎ




보통은 이럴때 호스팅을 받는 업체에 연락을 해 서버에 문제가 있냐고 먼저 물어보게 되어지지만 확인을 해보면 도메인 만료일 기간이 지나 도메인 잠금상태가 되어정상적인 서비스가 불가된 경우가 많다.

도메인 등록기관에서 도메인 잠금 기간은 1개월정도인데, 이렇게 하는 이유는 도메인 소유주가 우선선권을 가지게 되어 다른 소유주들에게 도메인을 가로채가지 않기 위한 안정장치이다.

그안에 기간연장 신청을 한다면 바로 도메인을 사용할수 있지만 잠금 시점이 오랜상태에서 기간연장 신청을 하더라도 도메인에 대한 전파되는 시간이 있으니 그 시간만큼 접속이 안될수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도메인 등록을 하고 나서 도메인 기간이 만료되는 시점을 지나쳐 홈페이지 접속이 안되는 경우가 있다.

4대 포털사의 2000년대 중반에 다음(http://daum.net)도 도메인 만료일에 도메인을 직원실수로 갱신하지 않아 짧게는 3~4일 길게는 일주일동안 웹메일서비스가 중지된적이 있어 회원들에게 불편을 주고 외국에선 있을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고 한때 큰 뉴스거리로 나온적이 있었다.

도메인등록기관에서는 2~3개월전부 도메인을 등록한 고객에게 메일이나 sms로 도메인 만료일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웹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나 개인같은 경우 중요하게 확인을 할 필요가 있다.


Posted by 호스트잇